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난다시편 10
고명재 지음 / 난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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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시인의 새 시집. 기다린만큼 소중히 읽고 있어요. 중간중간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아요. 뒷쪽의 시인의 편지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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