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치로는바다에가고싶어 #하늘우물책을 읽어 가면서 지나가던 바다에서 십분 이십분 있게되는 매력을 알게되는 나이가 되니 즐기는 어린시절보다 슬플땐 슬픔을 토해내고 기쁠땐 웃으며 여유를 갖게되네요. 그런 바다가 아이와 함께 놀러가니 옛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파도소리에 다른 생각들은 접어둔채 즐겁게 놀곤 했어요. 다람쥐 치로도 그런 바다를 가고싶어 모험을 하는 내용인데 아이와 이쁘고 진짜 바다같은 그림과 읽어나가니 재밌게 시원한 독서시간을 갖아 좋았습니다.
너무 유익하게 읽었습니다특히 용어 설명이 먼저 있고 여행지 소개도 되어 있어 축제와 그 지역의 명소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DMZ라는 곳에 대해 , 통일에 대해 무뎠는데 제대로 배우고 알게되서 좋고 개인적인 입장보다 동식물과 미래방향으로 유익하게 생각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4명의 공주들 이야기들이 있고 뜯어 만들며 블럭처럼 이어 만들어 보고 다시 꽂아 놓고 정리 할 수 있어, 여러번 읽고 놀 수 있어 좋아요 튼튼하고 뾰족하지 않아 위험하지 않아 안심이 되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