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 시대에 발전한 전통들은 모두 인간의식의 한계를 밀고 나아갔으며. 인간 존재의 내면 깊은 곳에서 초월적 차원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것을 반드시 초자연적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니며, 대부분은 그것을 입에 올리기를 거부했다. 그 경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존중하여 입을 다무는 것이야말로 유일하게 올바른 태도였다. 현자들은 물론 이런 궁극적 실재에 관한 자신의 관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종교적인 가르침을 의심 없이 또는 간접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들의 믿음이었다.(머리말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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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영어 책 - 이것은 지금도 영어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이야기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책
박혜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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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본질은 ‘그냥 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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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론 -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
최재천 지음 / 김영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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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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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가는 자 - 익숙함에서 탁월함으로 얽매임에서 벗어남으로
최진석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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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궁금해한 적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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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가는 자 - 익숙함에서 탁월함으로 얽매임에서 벗어남으로
최진석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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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이곳에서 새로운 저곳으로 건너가는 삶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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