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시간이 늘 모자랄까? - 훈련을 통해 익히는 집중의 기술
테론 Q. 듀몬트 지음, 한진욱 옮김 / 팬덤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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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것을 얻는 힘 집중력 너무 유명한 집중력 책이죠...
내용도 그렇고 실천의 기술들도 잘 나와있는, 집중에 관한한 우리나라 최고의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집중력 책처럼 그럴법한 추상적인 방법이 아닌 구체적 방법에 대해 적어 놓아 매우 흥미롭게 잘 봤는데, 이 책도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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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는 인생 3 - 미래를 기억하라! 과거로 돌아간 한 남자의 인생 퍼즐 재구성!
마인네스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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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사는인생을 읽으면서 과거로 돌아가 나의 과오를 돌리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든다.

그러면서도 경환이가 그 시대로 돌아가 해나가는 걸 보면, 과거를 안다 해도 정말 대단한 성과가 아니라 할 수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번 편은 특히 JSC와의 경쟁,그리고 무엇보다 구글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이 친구들과 만남이 정말 크지 않나 생각이 든다. 경환이 과거의 구글 창립자를 몰라보았지만 그럼에도 shj-google이라니 정말 판타스틱하지 않다고 할 수 없다.

또한 오성전자의 미래를 아니 퀄컴까지 인수하게 되고  정말 엄청나고 속이 후련해 지지 않을 수 없었다.

4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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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 - 아침 30분이 당신의 3년 후를 결정한다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김진희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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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

우리는 일찍 일어나기를 원하지만 이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더 충실한 삶을 살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풍요로운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적극적인 행동은 이상적이고 만족도 높은 생활습관을 위한 것이다. 일찍 일어나는 기술은 간단하지만 한번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삶이 바뀐다.

누구나 하루의 일과를 보면 아침에 일어나기 바쁘게 아침밥을 먹는 둥 마는 둥 옷을 입기 바쁘게 출근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정신 없이 출근해 자리에 앉으면 업무를 시작하기 무섭게 문제가 터져 나왔고 메일함에 가득 담긴 메일과 시도 때도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처리하기 바빴다. 당연히 미리 작성했어야 하는 기안도 늘 나중 일이었다. 점심 저녁 스트레스를 핑계로 고칼로리 덮밥과 찌개를 볼이 미어지도록 쑤셔 넣었고 마지막으로 기안서를 작성하기 위해 달달한 커피로 에너지를 비축한다.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정신으로 일이 깔끔히 끝나지 않은 기분으로 퇴근하면서 직장 동료와 소주 한잔 덧붙이고 하루를 보냈을 때 이런 한심한 생활, 문제는 모든 것이 악순환에 빠진 상태라는 점이다. 삶은 내 것이라고 믿었는데 일과 사람에 휘둘리며 매일을 보낸다. 평일에는 일하느라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고 휴일에는 잠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밤늦게까지 TV시청이나 게임등으로 시간을 낭비할 때, 이런 삶이 지속되면 누구나 만족도가 떨어지고 의욕도 점점 잃어간다. 자존감이 낮아지자 행복하단 생각은 사라지고 어디론가 탈출하고 싶단 생각만으로 하루를 보내기 마련인데 이런 삶은 온종일 회사 상황과 일에 휘둘리는 전형적인 악순환 구조를 만들뿐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아침형 생활을 제안하고자 한다. 아침형 생활을 바탕으로 하는 선순형 생활이란 주도권을 본인이 가지고 원하는 바를 시간 내에 이루는 생활이다. 곧 단30분만 일찍 일어나 평소보다 좀 더 적극적이고 활기찬 하루를 보낸다면 여유롭게 출근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퇴근후의 계획을 세울 수도 있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과 해야 하는 일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를 마무리하는 시간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출근부터 퇴근시간까지 온전히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이 스스로가 정한 시간 30분 일찍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형 생활로 하루를 보내는 경우

여유롭게 다른 사람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신문을 한번 훑어볼 여유가 생긴다.

만원 전철을 타지 않으므로 출근시간이 쾌적하다.

짧게라도 책을 읽을 시간이 생긴다.

계획을 통해 효율적, 계획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야근이 줄어 내 시간이 생긴다.

취미 및 가족과의 시간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다.

계획적으로 살면서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계기를 찾길 바라며 목표를 가지고 아침 시간의 주도권을 가져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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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략의 한비 지혜의 노자 - <한비자>로 나를 세우고 <도덕경>으로 세상을 깨치다
상화 지음, 고예지 옮김 / 생각정거장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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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말 군웅이 서로 대립하며 한()나라는 점차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에 한비는 나라를 걱정해 여러 차례 왕에게 개선책을 제시했다. 그러나 왕은 끝내 그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고 한비는 은거해 저술에만 전념했다. 그는 예리한 시각과 냉철한 태도로 현실 사회와 정치, 그리고 인생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날카롭게 분석했다. 한비의 정치 사상은 진시황의 중국 통일을 앞당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한비는 전국시대 말 한()나라 귀족출신으로 한때 대사상가 순자(荀子)를 스승으로 섬겼다. 그는 <한비자(韓非子)>를 통해 법가 사상을 집대성하고 법(),(),()는 모두 제왕의 도구다 라는 관점을 제기했다. 말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설득하는 데 서툴렀지만 뛰어난 사고력과 글재주로 저술방면에서 더 활발히 활동했다.

한비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인물로 법()을 최고의 권력으로 보았으며 지위와 신분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의 법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사상은 혈연(血緣),신분(身分),지위(地位)등에 따라 엄격한 차별이 존재했던 당시 중국 사회에서 상당히 앞서나간 것이었다. 한비는 도가 사상을 선별적으로 받아들였으며 노자 사상을 연구한 해괴(解襘),유괴(喩襘)를 저술했다.

노자는 고대의 위대한 사상가다. 그의 저서 <도덕경>은 중국 고대 철학 사상의 새로운 물꼬를 텄고 중국 사상과 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 했다. 노자는 현대인들에게 대인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법,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고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는 지혜를 빌려 줌으로써 인생에서 직면하는 수많은 문제를 虛心坦懷하게 마주하고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그의 지혜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비옥한 정신적 토양을 제공해 준다.

<한비자><도덕경>은 풍부한 철학 사상과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비록 이 저서들과 현대인 사이에는 수천 년의 시간이 존재하지만 그 속에 담긴 가르침과 감동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된다. 이 책에서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발전한 法家老子 思想을 함께 정리하며 이들 사상을 배우고 연구하며 春秋戰國시대의 대혼란 속에서 건져올린 불멸의 지혜를 이 시대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음미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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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는 인생 2 - 미래를 기억하라! 과거로 돌아간 한 남자의 인생 퍼즐 재구성!
마인네스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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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유명인사들을 포섭 성공적으로 유연탄사업의 물고를 튼 경환은 약속된 2년의 시간이 지나자 중국을 떠나려 한다. 그의 가치를 알아본 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가들은 출국을 막기 위해 음모를 꾸미지만, 경환은 날카로운 계략과 재치 있는 대응으로 이를 극복해낸다.

이후 미국에 자신의 회사 SHJ를 설립한 경환은 본격적으로 컨설팅 사업에 뛰어든다. KBR과 손을 잡고 한국의 대기업 대후에 맞서 가능할 것 같았던 나이지리아 입찰까지 따내게 되자 SHJ의 위상은 하늘을 찌르게 된다. 다음 프로젝트는 FPSO. 4조원 규모의 초대형 해양 플랜트 프로젝트를 위해 경환은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치열한 정보전을 벌이는데,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결코 틈이 없어 보였던 프로젝트 팀에서 정보가 줄줄 새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승승장구하던 경환의 첫 위기! 과연, 허나 쉽게 이를 극복하는 과정,모르면 어려워도 과거를 현재형으로 살아가는 그에겐 이미 그 자체 다 알고 있는 것을 단지 하나하나 양파 껍질벗기듯이 드러내놓는 구성, 복잡하고 난해하고 이해 가사의한 오늘의 현실속에서 통쾌도 하고 시원하며 제3권이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정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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