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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떨림과 울림-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세계 그리고 우리
김상욱 지음 / 동아시아 / 2018년 1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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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풍경- 글자에 아로새긴 스물일곱 가지 세상
유지원 지음 / 을유문화사 / 2019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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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의 부엌- 부엌에서 마주한 사랑과 이별
오다이라 가즈에 지음, 김단비 옮김 / 앨리스 / 2018년 11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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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부엌- 맛있는 이야기가 익어가는
오다이라 가즈에 지음, 김단비 옮김 / 앨리스 / 2018년 7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6월 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9년 01월 31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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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BL] 패션 PASSION (총6권/완결)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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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읽은 책입니다. 이북으로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에 머나먼 기억을 탈탈 털어 써봅니다.
정태의(깔리는자)는 능력있는 삼촌덕에 낙하산으로 UN 어쩌고 국제조직 산하(라 쓰고 'UFC 종합격투기단체'라 읽는다)에 들어가 짐승같은 남자들 뿐인 지하벙커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낙하산 답게 정태의는 얍실하게 잘 생활합니다. 취향 확고한 게이로 여리여리한 미소년 스타일을 좋아하고 예쁜 손과 책(특히,희귀본)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의 취향덕에 인생 제대로 꼬이죠.
일레이 리그로우(올라타는자). 예쁜 손만 가진 인간병기. 인간흉기. 크고 아름다운 자. 순수 아리아인 혈통의 독일 남자. 맨손으로 살인도 서슴치않는 흉폭한 남자지만 책을 좋아하며 하나에 꽂히면 물불가리지 않는 순정남입니다.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 패션입니다. 전통 로맨스물 답게 밀당이 심합니다. 정태의는 물불 안가리는 일레이를 피해 도망다닙니다. 찾으면 또 사라지고 숨고 심지어 다른 놈에게 껄덕대기까지.. 겉모습만 사람이지 거대한 댕댕이 일레이는 끝까지 순정을 지키며 끈질기게 기다리고 찾습니다. 알흠다운 사랑이야기입니다.
갇힌 공간이란 설정때문인지 인물들의 관계가 진전될때마다 숨 막힐듯한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다리가 후덜거립니다. 갇힌 공간이란 설정은 필력 좋은 작가님의 주특기죠.
한번 잡으면 내용도 길어 2박3일 후딱갑니다. 시간워프를 경험하세요. 시험 앞두거나 일 많은 분들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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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반양장) -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장하준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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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경제학에 입문하게 된거 같다. 쉽고 친절한 경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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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년이군요. 처음 알라딘에서 <꼬마 니콜라>와 교재를 샀던게 어제 같은데, 대학교 1학년때부터 이용해온 알라딘과의 인연은 12년이네요. 알라딘하면 `A Whole New World` 노래가 떠올랐는데, 지금은 제가 가장 애정하는 서점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변치 않는 알라딘만의 개성을 늘 간직하길 바랍니다. 알라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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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사이언스 1 호모사이언스 1
EBS 과학혁명의 이정표 제작팀 지음, 이덕환 감수 / 지식채널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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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과학은 그저 어렵고 복잡하고 공부해도 점수는 안 나오는 싫은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외우고 지루한 수업을 참기위해 고생해야했죠. 이 책은 그런 과거를 반성하게 해준 반가운 책입니다.

 

호모사이언스 1권은 우주의 탄생과 태양계, 지구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인간의 진화까지를 기본적인 과학 상식 안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친절한 과학 교과서 같은 구성으로 군더더기는 빼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내 적절한 선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령 상대성이론을 설명할 때 어려운 이론은 간략하게 소개하고, 상대성이론을 통해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 과학계와 사회에 끼친 영향에 더 신경써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이 접근하기 좋은 과학책입니다.

 

특히 재밌는건 과학사의 발견에 공헌을 한 과학자들입니다. 이 책의 특성상 과학 발견의 구체적인 설명 보단 과학사의 발전 과정과 그 발견자에 초점을 맞춰져 있습니다. 슬쩍 소개되는 발견자들의 이야기는 참 인간적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과학자가 자신이 발견해낸 사실을 증명하지 못해 죽은 뒤에야 재평가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동설의 코페르니쿠스나 지구가 돈다고 혼잣말한 갈릴레이, 진화론의 다윈뿐 아니라 많은 과학자의 발견이 나중에야 인정받았습니다. 조지 가모프의 빅뱅우주론은 과학계에서 조롱받았고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은 무시당했고, 무기화학물이 유기화합물로 합성되는 실험에 성공한 스탠리 밀러 또한 동료들의 비웃음이 두려워 몰래 실험을 했습니다.

 

한 이론이 발견되기 위해 무수히 많은 과학자들의 희생과 숨은 공헌이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또한 에딩턴이란 과학자에 의해 증명 되지 않았다면 역사에 묻혔을겁니다. 여성 과학자 프랭클린의 DNA X선 촬영은 그녀의 동료에게 DNA가 이중나선이라는 힌트를 줍니다. 하지만 그녀는 X선에 자주 노출되어 37세에 요절해 비운의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과학의 발견 뒤에 수많은 과학자들의 희생이 숨어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많은 과학적 가설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이라며 비웃음 당할 만한 가설이지만 먼 훗날 혹은 가까운 미래에 과학적 사실로 밝혀질지 모릅니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인간의 감정까지 모방한 로봇이나 타임머신, 평행우주론의 비밀 말입니다. 그 비밀은 희생적이며 정열적인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곧 풀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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