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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쓸모 - 21세기 프랑스 대표적 지성의 문학을 대하는 현대적 방식
앙투안 콩파뇽 지음, 김병욱 옮김 / 뮤진트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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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짝꿍과 문학의 필요에 대해 말하던 찰나에 봤던 책. 편집장의 글도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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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더 무브 - 올리버 색스 자서전, 개정판
올리버 색스 지음, 이민아 옮김 / 알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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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추천 받았는지 모를 정도. 아껴 읽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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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제 - 예를 들어 불안 같은 것
한수희 지음 / 터틀넥프레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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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작가님의 글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나네요. 여전히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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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 - 1600년부터 오늘까지, 진보와 반동의 세계사
파리드 자카리아 지음, 김종수 옮김 / 부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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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어지러운 세상에 이런 책이 나오다니 기쁩니다. 좌우 구분이 아니라, 현재에 맞는 시각이 담겨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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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정한 AI
곽아람 지음 / 부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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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아람 작가는 다정하다. 그를 닮은 AI마저도. 학습하며 성장하는 AI이니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이 책은 단순히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교훈에서 그치지 않는다. 상대의 마음에 귀 기울이지 않고 쉽게 외면하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한다. 나는 과연 AI보다 다정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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