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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제인 에어 + 폭풍의 언덕 + 아그네스 그레이 - 전3권 윌북 클래식 브론테 세 자매 컬렉션
샬럿 브론테 지음, 공보경 옮김 / 윌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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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간됐네요. 폭풍의 언덕과 제인 에어는 제가 10대때 가장 사랑하던 소설들입니다. 단순한 로맨스를 뛰어넘은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들이라 뜻깊습니다. 아그네스 그레이는 이번에 처음 만나보는데 두 소설과는 다른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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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몸 - 성의 담론적 한계에 관하여
주디스 버틀러 지음, 이승준 옮김, 김은주 감수, 김은주 해제 / 알렙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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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책 재번역되었다길래 기대중입니다. 다릌 이론서나 강연보면서 이 책은 언제 다시 나오나 했는데 더 좋은 번역으로 나온다니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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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캘빈과 홉스 세트 - 전4권
빌 워터슨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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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만화일기로 읽던 캘빈과 홉스가 정식 출간되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센스가 마음에 들었는데 완역본으로 볼 수 있어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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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유즈키 아사코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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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실제로 일어난 범죄를 모티브로한 일본 여성작가의 소설을 읽은 경험이 있다. 이 소설도 마찬가지로 범죄의 당사자들, 연결된 이들이 어떤 이들인지를 파헤치며 소설을 진행시킨다. 특히 사건의 중심이 되는 가지이 마나코는 사회에서 그녀를 다루는 납작한 시선에도 결코 납작해지지 않고 존재감을 러낸다.
여성, 특히나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여성상에 대한 남성들의 시선과 그러한 시선을 정면으로 다루는 방식, 마나코라는 인물을 묘사하는 리카라는 인물의 복합적 시선, 이들의 심리와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나도모르게 빠져드는 음식에 대한 묘사까지 버터를 바른 듯 부드럽게 따라가다보면 책장을 넘기는 게 어느새 아쉬울 지경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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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청소년기 삶을 뒤흔든 만화입니다. 유시진 그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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