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영미 문학을 좋아하는 (특히 낭만주의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작가들) 사람이라면,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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