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보는 볠 처음 봤을때 쯔음의 공수스타일이라 익숙한 재미를 느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하고 여리지만 강단있는 상처수에 약간 암흑가재질인 사업가 재벌 집착공예전엔몰라도 요즘은 취향아니였는데 캐릭터들이 각자 사건을 헤쳐나가는 방식이 서로를 위해 성장을 하는것이라 열심히 응원을 하게되고 작품 내의 갈등도 사건 내용이나 각자의 입장은 다 풀어주지만 구구절절하지 않은 식이라 술술 잘읽었네요둘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