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인 내가 먼저 공부하고 싶었고, 아이도 독해 실력 어느 정도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 미래엔에서 아노 수능대비 기출문제집 고난도 독해2를 풀어보았습니다. 엄마, 나 이제 중1인데 알아...하지만 니가 할 수 있는 문제들이야.너의 실력이면 충분히 풀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우쮸쮸 하면서 일단 아이를 치켜세워줬습니다.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매일 1강씩 풀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 요것이 말로는 어렵다 하면서
제법 풀어주는 모습에 감동을 먹었습니다.
어렵다고 접하지 않은 것보다 일단 부딪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미리 맛을 보았으니 충분히 할 수 있을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방학동안 수능에 대비 고난도 독해2를 풀어보면서 자신감 +1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느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