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춤이 나오는 작품치고 이렇게 문란하지 않고 건전(?)한 작품은 처음인거 같아요ㅎ 저는 좋았어요 ㅎ내용도 좋았고 특히 수 캐릭터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로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그 부분이 닮고싶다고 생각했어요.
야가미 마이작가님 작품으로 처음 읽게된것은 새장과사슬이라는 좀 다크한 작품이였는데 그 묘한 분위기가 인상깊었거든요 그래서 작가님이름보고 무작정 질렀는데 4~5권은 보면서 계속울었어요 ㅠ 5권이 끝날때까지 끝까지가는 씬은 안나오는데 1부완결까지 다읽고나면 오히려 그게 좋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신선하고 꽉찬 내용도 너무좋았고 2부가 기대됩니다정말 잘봤어요 !! 작가님의 다른작품도 보고싶어요 부디 다른작품도 출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