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 타마작가님의 작품은 고양이와 스피카 와 야한 엉덩이는 안될까요? 이 두 작품을 보았는데 정말 작화는 너무 멋있고 귀여워요 작가님 취향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커플 꽃중년을 좋아 하시는거 같아요ㅎ 두 작품다 주인공 캐릭들이 비슷해서 그냥 머리색만 다른거 같은 느낌?? 이렇다 할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워낙 작화가 좋고 거의 편당 씬이 꼭 들어가기때문에정말 가볍게 보기엔 좋습니다~
잔잔하게 시작하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뭔가 답답해 보일순 있지만 이야기에 흐름상 꼭 필요한 내용이기에 19금 내용이 없어도 전 너무 좋았어요 그 시대 그 시절에 그 한사람을 찾으려 노력한 황제의 마음이 얼마나 애가 탓을까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하는 생각에 저까지 뭉클하더라구요 혼사를 두번 망친 집착은 ㅎ 만화라 귀엽게 보이긴했지만 수 입장에선 소름일지도.. ㅎ 수가 좀 답답하긴 하지만 워낙 그런 캐 설정이니 나중에 사랑을 자각해서 둘이 많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근데 왠지 이야기에 흐름상 짧게 끝나지 않고 오해와 오해들로 빙빙 돌아 질질 끌꺼같은 느낌이.. 2권도 빨리 나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