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첫사랑이 저랬으면 나 너무 힘들었을거 같아... !!!! 나 삐뚤어졌을꺼 같아 ㅠㅡㅠ 하루토 너무 불쌍해.. 몇번에 절망이 있었던거야... 물론 어렸을적엔 고백을 못하고 혼자 품었던 마음이라 이츠키는 몰랐지만 ... 이츠키도 이츠키 나름의 상처가 있어서 그랬겠지만.. 하.. 고생했다 하루토.. 축하해!!!
영혼의짝 이야기는 항상 흥미로워요 ! 오메가내용을 맨 처음 접했을땐 물음표 오백만개 떴었는데 여러 오메가 작품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되더하구요 영혼의짝은 참 멋지기도 하지만 사랑에 빠지고 끌릴 수 밖에 없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짝을 밀어내고 본 사랑을 선택하는 경우는 더 멋진거 같아요! 리츠의 할머님 이야기는 참 먹먹했어요 할머님은 행복했다 말했지만 리츠 눈엔 항상 혼자인 할머니가 외로워 보였겠죠 이야기가 조금 더있었으면 했지만 그래도 전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