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기 코알라 작가님.. 282쪽이라니요.. 이런 혜자스러운 단행본이라니 ㅠ 내용도 너무 탄탄하고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그래서 282쪽이나 되는것도 마지막 페이지에서 알았어요 솔직한 탄 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노우미는 겉으론 장난 스럽지만 속이 깊고 다정한면이 좋았습니다 확실히 연상은 연상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냥 철없게 보이지는 않았다고 할까.. 두 주인공들의 매력 때문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와우~~ 키사라기 마나미 작가님 작화에 별 백만개 드리고싶네요 정말 토이치얼굴은 왕자님 그 자체네요.. 작가님 작품중에 귀여운 건 나의상처 라는 작품도 있는데 그 작품 작화도 너무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괜찮았어요~! 이 작품을 보고 나니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귀여운 건 나의 상처 작품 보고 또 후기 남길께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많이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
이번에 5권이 나와서 다시 정주행 했어요~역시 다시봐도 잼있네요 ㅎ 애인은 만들지 않겠다던 시즈키는 엄청난 사랑꾼에 이해심이 깊고 애인에게 바라는거 없이 자상하기만 했던 야노는 시즈키가 누군가와 얘기만해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 중이냐며 불쑥불쑥 나타나 자각없는 질투를 하는걸 보는게 너무 즐거워요! 1권이후 서로의 마음을 알고 부터 흔들림 없이 서로를 향한 마음이 더욱더 단단해지고 있는거 또한 힐링입니다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