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속편이라니 다시 볼수 있어서 신기하네요 전 세같살이는 좋아하지 않지만 하이키와 로우키는 작가 후기처럼 서로 배려도 잘하고 질투없이 연인같은 가족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크게 거부감은 없는거 같아요 수 성격이 워낙 착하고 사랑스럽네요 .. 이번 속편에서 세 사람 모두 성장하고 더 돈독해 진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제목 그대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내용이네요~ 사자족 수 레오가 너무 귀욥 ㅎ 나중에 공이 수에게 홀딱 빠지는 내용을 좋아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유키는 워낙 잘생긴 모델 설정으로 나와서 그런지 아직은 그게 다 이긴하지만 그래도 아무한테나 친절하지 않다는 점은 좋네요 저렇게 잘생긴 남친이 모든사람한테 친절하기까지하면.. ㅎㄷㄷ ;;; 정신이 피폐해 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