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색과 체 산문집
색과 체 지음 / 떠오름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존중이라는 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행위이다.
겉모습, 성격 더 나아가 단점마저도. 단점마저도 받아들인다.
는 건 이 사람의 어떤 좋은 모습들을 근거로 함께 한다는 것이 아니다.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 사람이기 때문에 괜찮다는 뜻이다. 존중받게 되면 못난 모습을 숨길 필요가 없다. - P1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