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지음, 정해영 옮김, 신형철 해제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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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만이 남는다.
오직 사랑만이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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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의 씨 ㅣ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3
이디스 워튼 지음, 송은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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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소설은 재미도 없네요. 표지제본도 약해서 소중히 다뤘는데도 갈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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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ㅣ 나폴리 4부작 3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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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레누에게 공감이 가고 릴라에게 깊은 빡침을 느꼈다. 남의 감정이나 배려심은 눈씻고 찾을 수 없는데 머리만 좋은게 무슨 소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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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손턴 와일더 지음, 정해영 옮김, 신형철 해제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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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태교수님의 추천으로 읽고 싶었는데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는데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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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ㅣ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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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으나 릴라때문에 정말 짜증이 난다. 우정이라기 보다는 질투라고 할 수 있다.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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