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인공지능 위, 더 똑똑한 내가 있다!”AI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시대에 살아갈 아이에게무조건 AI를 멀리하는 것보다제대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알려주는 책이에요.AI도 틀릴 수 있다는 것,개인정보를 함부로 입력하면 안 된다는 것,그리고 AI에게 생각과 판단을 맡기지 않는 것.단순히 AI 사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AI를 ‘나 대신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나를 도와주는 똑똑한 조수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어요.AI와 함께 자라날 우리 아이들이AI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AI를 제대로 이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