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자연스럽게'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범인을 추리하며 읽었지만,결말은 예상과 완전히 달라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어요.민준이가 책을 다 읽고는"엄마, 진짜 범인이 이 사람이었어!"하면서 한참 동안 책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학교 독서 시간에 가져갔는데"엄마, 친구들이 다 빌려 달라고 했어!""한 명 읽으면 또 다른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어."라며 신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아이들 사이에서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구나 싶었어요. 😊추리 미스터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기 좋고,반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빠져들 만한 책!결말을 알고 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고 싶어지는 미스터리.여름방학 추천 도서로 자신 있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