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의 조건 - 담론으로 읽는 조선시대사
김백철 지음 / 이학사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환빠로 대표되는 유사역사학과 조선이 정체된 사회라는 도식에 사료를 멋대로 단장취의하는 뉴라이트 사관을 주류 사학계의 관점에서 비판하는 책이다. 게다가 단순 비판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조선에 대한 최근 학계의 시점과 평가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대에서 봉건사회로의 이행 - 서유럽 농노제와 봉건적 주종관계의 형성 및 인종문제
이기영 지음 / 사회평론아카데미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자체도 유익했지만 출판사 제공 책소개도 컴팩트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 읽고나서 내용정리하는데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리 최고의 협상가 켈리에 - 언제, 어디에서나 통하는 협상의 정석
프랑수아 드 켈리에 지음, 현영환 옮김 / 루이앤휴잇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직 이 책 안사서 이렇게 평가하긴 그런데, 왜 루이 14세때 사람이 쓴 책 표지는 19세기 양복 복장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근대 국가 비타 악티바 : 개념사 25
김준석 지음 / 책세상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폭력독점체로서의 근대국가를 서양사를 통해 설명해준 것은 깔끔한데, 이 근대국가와 전근대 동아시아 국가하고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서양사에서는 권력이 분산되어있던 중세에서 폭력독점체로의 근대국가로의 전환이 쉽게 이해가 되는데, 동아시아에는 적용이 곤란한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이트 -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지성의 책들은 서점 경영책 코너에 나도는 ‘A처럼 XX하고, B처럼 YY하라‘ 같은 획일적인 제목을 가진 책들과 별반 다른 것이 없다. 단순히 말해 영양가가 없다는 말이다. 표지띠보면 항상 사진빨은 잘받는 것 같은데 그것만 부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