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어릴 때 엄마가 쓰시던건데...제가 어릴 때만 해도 이 제품 무지 인기 있었어요
그러다가 피부에 자극적이라는 소리가 나면서 갑자기 자취를 감췄었죠..
알라딘에 이게 있는걸 보고 너무 반가워서 샀어요~~예전꺼랑 통도 똑같고~~
엄마도 다시 보니까 좋다고 그러시구요~☆
이걸 다시 본 느낌은 문방구에 파는 아폴로 (이거 정말 좋아했어요~~빨대 같은거에 흰색, 분홍색, 주황색,
초코맛까지~~빨아먹음 진짜 맛있었는데~~)나 꿀과자 쫄쫄이..등 불량식품을 만난 기분이예요^O^
다른 홈피에서는 못 본 것 같은데 암튼 너무 좋았어요~~
제가 여드름 피부고 민감성이라서 써보진 않았는데 저희 언니는 쓰고나면 부들부들하고 좋다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언니는 건성피부예요~~
저는 팔꿈치나 무릎등에 써봤는데 정말 부드러워 지더라구요~~
이 제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쯤 사 보는 것도 옛날생각나고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