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아이와 교감하며 읽을 수 있는 감성 그림책이에요.동물들이 포옹을 하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덕분에 읽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아이를 안아주게 되더라고요.우리 아이는 아직 너무 어려서 스스로 책을 펼치진 못하지만, 책을 읽어주며 안아주면 밝게 웃어요.평소에도 스킨십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더 자주 안아주게 되었어요.보드북이라 튼튼하고, 코팅된 페이지라 침이 묻어도 닦아낼 수 있어 아기 책으로 딱 좋아요.포옹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