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의 영광 새소설 22
권석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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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pd출신이 쓴 글이라 그런지, 상황묘사와 캐릭터가 살아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으나. 뒤로 갈수록 코미디언이란 직업에 대한 부채감이 조금 들기도 했다. 남을 울리긴 쉬워도 웃기긴 어렵기때문만은 아니다. 누군가를 웃겨서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사명감에 감동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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