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을 하다보면친구관계에서 사소한 오해가 생길때도 있고친구들로 인해 상처받을때가 있죠꼬마 북극 여우 '설이'는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친구들에게 소외되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사소한 오해로 가장 친한 단짝 친구와 서먹해지고마음이 아픈 상황에서우연히 '황금빛 고양이 수염'을 주우며'별빛 마을'로 초대받게 되요 그곳에서 만난 개성 넘치는 고양이들과함께 특별한 디저트를 찾아 모험을 하며친구관계 속에서 상처 받은 마음도 치유 받고 자신을 사랑하고 단단한 자아를 가질 수 있게된 '설이'를 보며 함께 공감하게 돼요책속 디저트중 우유 빙수가 내리는 곳에서 친구들과 눈놀이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모두 달라도 각자의 모습으로 빛나는 거구나'책 속 이 문구처럼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하길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