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백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 디카페인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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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의 풍미와 대추의 단맛, 과테말라 특유의 산미가 좋은 디카페인 커피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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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제인 오스틴 250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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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의 향과 사과의 시큼함, 뒷끝이 깨끗한 사탕수수의 단맛이 풋풋한 젊은시절 첫사랑의 감성을 풍미를 통해 배달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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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2 -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 : 리더십편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2
한순구 지음 / 삼성글로벌리서치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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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나라의 유비가 관우, 장비의 의형제 결속을 통해 초기 세력을 구축했으나, 이는 혈연·의리 중심의 소규모 네트워크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제갈량을 비롯한 뛰어난 인재(방통, 법정 등)를 등용하며 네트워크 외연을 확대해 체계적인 국가 운영 기반을 마련했기에 저자의 주장처럼 단순하게 담합에 따른 인재등용의 실패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위나라의 조조는 학벌이나 출신보다 실적을 중시해 순욱(군사), 사마의(전략), 하후돈(군사력) 등을 발탁했고, 중앙집권적 관료제와 군사제도를 확립해 인재를 효율적으로 배치했지만, 조조 사후 사마의와 조방의 대립 등에서 보듯, 권신들의 권력 투쟁이 장기적 안정성을 저해했습니다.


한편, 오나라의 손권은 유능한 외부 인재(장소, 제갈근, 육손 등)를 적극 수용하며 내정과 외교를 강화했지만, 영토가 협소해 지방 호족과의 협력이 필수적이었기에, 이로 인해 내부 갈등(예: 여몽 vs 육손)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촉나라의 패망은 저자가 생각하는 인재 등용 프로세스의 미흡함(또는 개방성의 부재)보다는 외부요인(위·오의 연합, 험준한 지형 속 경제력 부족)과 내부 전략적 오류(북벌의 반복적 실패)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반면, 위나라와 오나라는 각각 능력 중심 등용과 실용적 개방성으로 인재를 확보하기는 했지만, 권신 독주나 호족 갈등 등의 자체적 문제를 겪었습니다.


따라서 "도원결의"가 담합이었다는 관점에서 촉나라의 리더십 문제를 거론하는 것에 대하여, 역사적 맥락을 간과한 저자의 근시안적 해석이라고 생각되기에, 본 리뷰와 저자가 영향력 있는 교수라는 점을 반영하여 준엄한 평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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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가을하다 - 12g, 7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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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늦가을에 정취에 적합한 커피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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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과테말라 SHB 디카페인 - 12g, 1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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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단맛보다는 씁씁한 커피 맛이 다른 커피보다 "짧게" 느껴지는 커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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