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히 댓가를 받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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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의 현상학
단 자하비 지음, 박지영 옮김 / 한길사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후설의 현상학을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내용이 아주 흥미롭네요. 후설의 사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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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역시 대표적인 페이지 터너라는 평가에 걸맞게 술술술 읽을 수 있네요. 비록 팩션이기는 하지만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역시 김진명 작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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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케미스트 : <트와일라잇>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 장편 소설
스테프니 메이어 / 북폴리오 / 2017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트와일라잇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스테프니 메이어의 신작 소설이다. 그러나 작가가 주로 써왔던 장르와는 달리 이번에는 스릴러 첩보물을 출간하였다고 하여 큰 호기심이 일었다. 과연 작가가 쓴 첩보물은 어떠할지...결론적으로는 기존의 첩보물의 전형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스토리였으나, 오히려 그러한 점이 더 신선함을 주고 재미를 더해 준 소설이 아니었나 싶다. 우선보통의 첩보물의 경우 대다수 주인공이 마초적인 남자인데 비해 이 소설의 주인공 캐릭터는 여성이라는 색다름이 있다. 스마트함은 물론 비밀요원으로서 다양하고 특별한 능력을 지닌 주인공 알렉스는 여성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편견을 과감히 무너뜨리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겠다. 거기에다가 어떻게 보면 로맨스가 이야기의 상당부분을 끌어가고 있어, 여기에서 주는 재미도 상당하다. 첩보물과 로맨스물의 융합이라고나 할까...요즘의 퓨전 시대에 딱 맞는 그런 소설이다. 다만 두 개의 장르를 넘나들다 보니 첩보물적인 요소가 살짝 약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작가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첫 작품치고는 꽤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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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의 피아노 노트 2 (스프링) - 피아노 OST 베스트 곡집 ㅣ 레이나의 피아노 노트 2
박혜란(Reynah) 지음 / 삼호ETM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벌써 음악의 선율이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우리 귀에 익숙한 뉴에이지, 영화, 게임 등에서 들었던 음악들이라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피아노 연주를 취미로 하는 동생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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