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장록도 비비의 어머니 앞에서는 아이일뿐 사랑스러운 정원을 가꾸는 장록. 이제는 집의 일원이 되어서 비비와 함께오두막이 아니라 비비의 방에서 같이 지내게 되겠죠? au도 참신하고 좋았어요.
사냥터지기 같은 장록이 가꾸는 한떨기 풀인줄 알았는데 제법 사람을 매혹하는 꽃이 된 비비.장록의 배움이 짧아서 나오는 직설적인 화법에 서브친구의 커플에 탄성이 나옵니다.비비의 세계는 실바니안 같은 귀여운 세상에서 살아서 남자무서운지 모르지만요.날라온 혼종 장수말벌같은 이물질을 트랩을 설치해서 겁을 주는 주변인물과 전정가위로 위협해 내쫒는 장록이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