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운 장록도 비비의 어머니 앞에서는 아이일뿐 사랑스러운 정원을 가꾸는 장록. 이제는 집의 일원이 되어서 비비와 함께오두막이 아니라 비비의 방에서 같이 지내게 되겠죠? au도 참신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