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소재는 아니지만 페일던을 비롯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도 구입을 했습니다. 날카로운 준원이 요망한 준영이랑 잘 살았으먄 합니다. 준원이의 상처가 없어질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며 옅어지기는 할것같아요. 준영이와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