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 이어지기까지 평탄하지는 못했지만 이어지고 난다음에 현실적인 이야기인것같아요. 서로 하는 전공분야가 다르니까요. 저번에는 회사원과 다른점이 부각이 되었다면 이번에는 창작자의 고뇌로 인한 갈등이라 공감이 갔습니다. 언제나 팥죽이는 댕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