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지나쳤던 시간을 지나 서로가 구원이 되는 서사존대연하미인공과 선배연상미남수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예쁜쪽이….라는 대사는 저의 마음을 후려쳤어요.두사람의 가장 소중한 사람의 결핍과 상처를 잘 보듬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