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보고 빵터져서 2편은 어떨까했는데 여전히 큭큭거리게 만듭니다.알고보니 다 게이커플 심지어 동생마저도..라는 세계관속에 언제까지 주인공이 도망다닐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평상시 읽을때는 거부감없이 읽었는데 각도를 조금 달리해서 보니 이런해석으러 작품이 나올수 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