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에게 냉정하고 싸가지없게 굴었다가 본인감정을 깨닫고 본인의 행동 말이 고대로 부메랑이 되어 발닦개가 되는 과정입니다. 정한이의 시점과 외전의 일조시점이 나오고 (이제 정신차려라 정한아)외전에서 AU버전에서 정한이 힘들어하고 본편에서 일조가 눈물뺐던거 돌려받는것같아서 수편애자로서 나름 흡족했습니다.일조가 힘들었으니 정한이가 보상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