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미모를 잘 알아서 현단령의 취향에 벗어나지 않고자 성장을 억제하는 연죽초를 달여마시면서 기회를 엿보는 효강효강의 몇년간의 존버+본의 아니게 둘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 능천+미모에 눈이 멀어 판단력을 잃어버린 현단령의 삼박자 효강시점의 외전이 있을줄알았는데 없어서 시무룩해졌습니다. 현단령은 효강을 강아지처럼 생각하지만 실상은 현단령이 효강에게 잡아준 삵같은 효강입니다. 현단령을 이렇게 저렇게 유인하고 있는데 본인만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