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사업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윗사람들의 파워게임으로 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권력구조에서 고통받는지 나옵니다.불안하고 안쓰러운 민결이가 고통속에서 조금씩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더디게 느껴지긴 했습니다.그래도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의 발자국을 응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