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의 역사
장 마리 펠트 지음, 김중현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향신료에 대한 여러 역사를 아는 것은 흥미로우나 각 향신료에 대한 그림도 없고 외국 향신료를 다루지만, 정작 향신료 이름은 한글로 되어 있다. 그래서 그 향신료에 대해 알려면 찾아봐야 햔다. 무엇보다 번역이 엉망이다. 문장 연결의 개연성이 부족, 어쩡쩡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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