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어른이다라고 마음을 먹어 어른이 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는 그냥 나이들고 그렇게 어른의 짐을 갖게 됩니다.
작가가 정신의학분야에 있어서 그런지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같은 아픔을 갖고 있는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6년 힘을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