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시멜로 이야기 1편보다 나은것같다.
책 중간에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실제로 다이어리에 기록을 해 보았다.
이렇게 오랜기간을 계획해 보긴 처음이다.
새해 첫날..
왠지 좋은 촉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