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때 용돈모아 밤새며 읽었던 아련한 기억이 있었어요중간중긴 다시봤으면하고 생각났었지만 몇십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그림도 따라그려보면서 소녀시절을 보냈던 거ㅅ 같아요이제는 딸이랑 함께 읽어볼 수 있어 기대해요출판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