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1
윌리엄 포크너 지음, 김명주 옮김 / 민음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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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스타인벡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내에서 덜 알려진 포크너. 그러나 그의 인터뷰를 읽고 그의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하루종일 소설을 쓰고도 소설쓸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 만큼 열정적으로 소설을 쓴 소설노동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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