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신현승 옮김 / 시공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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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혼자 힘으로 에너지원을 만들지 못하는 동물의 숙명은 육식을 필연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먹을 것이 풍족해진 지금 육식이 꼭 필연일까. 우리는 다시 육식에 대해 생각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 이 책이 그 논의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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