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We Will Meet Again
Warner / 1979년 7월
평점 :
품절


재즈의 쇼팽이라고 불렀던 빌 에반스가 마지막으로 녹음한 백조의 노래와 같은 음반. 70년대 약물에 취해 빛났던 60년대와 같은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빌 에반스는 빌 에반스다.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그곳이 어디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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