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삼남(三南)에 내리는 눈
황동규 지음 / 민음사 / 1975년 1월
평점 :
판매완료


이 책은 편지다. 과거와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내가 보내는 편지다. 난 그때 어떠했으며 오늘 난 그때에서 어디로, 얼만큼 더 갔을까. 시간의 발자욱으로 써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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