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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얼음과 눈의 바다 (총2권/완결)
뾰족가시 / 더클북컴퍼니 / 2019년 9월
평점 :
먼저 리뷰에 분노하신 분이 계셔서 에이 설마ㅋ 그렇게 짜증나겠어? 하며 읽은 나를 때려주고 싶다.
읽다가 분노로 가득차 2권을 읽을 수 없어 1권까지만 읽고 끝내기로 했다.
가만히나 있는게 도와주는거라는 옛날이 왜 있던가. 수가 제발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
수의 성장과정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바는 아니나 속터지는건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공이 잘했다고는 할 수 없다.
여기서 제일 정상, 짜증이 안나고 가장 순한 존재는 공의 멍멍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