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수업 - 세상 한복판에서 마주친 하느님
남상근 라파엘 지음 / 페퍼로니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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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매일 한 편이나 두 편을 읽으며 묵상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짧은 말씀속에 신부님의 담백하면서도 깊은 통찰이 책을 덮고도 제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네요. 책 한권을 머리맡에 두고 지내는 하루의 마무리가 저에게는 은총의 시간인듯 합니다. 지인들에게 두루두루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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