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93
주나이다 지음, 이채현 옮김 / 비룡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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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우리딸은 이책을 읽고 자신만의 ‘의‘ 책을 만들어 책상서랍에 넣어두었다. 책장을 한장 한장넘길때마다 이어지는 감정, 계절, 사람, 물건 모든 것들이 마치 놀이동산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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