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부분 pvp 하면서 수 생각만 넘어가면 그 후로는 재밌었어요. 개인적으로 약간 오그라들었어서 그리고 애가 착하긴 해요. 짝사랑도 오래하고 그 짝사랑과 자기도 모르는 새에 같은 게임 같은 길드에서 게임하는 사이가 되고요. 잘 진행된다 싶었는데 영신이가 눈치가 없어서 철벽을 아주 많이 치고 삽질하는 것만 빼면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