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눈부시게 홀로 설, 그대에게 - 체스터필드가 전하는 품격 있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문서연 편역 / 한가한오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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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냉정하고 단호하지만, 아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이런 가르침을 줄 수 있을까?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체스터필드의 가르침만큼은 꼭 몸에 익히기를 바란다. 너의 1년 뒤를 기대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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