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소녀
파란날.지유 지음 / 비단숲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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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느낌의 sf 소설. 재미와 긴장으로 300페이지가 후루룩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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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은 늘 신선해서 언제나 뉴비같은 느낌인데 18년이나 됐네요. 우리집의 산더미같은 책들은 모두 알라딘에서 왔습니다. 살 때도 중고로 팔 때도 언제나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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