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일터, 그 후
장남수 지음 / 나의시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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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30~40년 전 공장 노동자들의 현실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할 책.
따뜻하고, 뜨겁고, 웃기고,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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